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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요도의 리볼텍 시리즈 45번, 그리폰 아쿠아팩 장비 버전입니다. 굳이 아쿠아팩의 가치를 찾자면, 반광인 비행형에 비해 번들거리는 유광 검정으로 나왔다는 건데... 그게 장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격은 소비세 포함 1,995엔으로 일반 그리폰 및 극장판 잉그램과 같습니다.
![]() 전체 높이 18.5cm 정도로, 크기는 No.42 잉그램과 같습니다. 옛날 리볼텍 표준 사이즈인지도. ![]() 잉그램과 달리, 추가 부품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아쿠아팩 2개만 커다랗게 보일 뿐, 나머지는 다 본체 뒤에 숨어있습니다. 숨어있다는 데서 짐작하셨겠지만, 겉보기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추가 부품은 많지 않습니다. ![]() 그리폰은 전체가 유광 검정이고, 그 외에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부분도 색이 제대로 칠해져 있기 때문에 먹선이 거의 필요 없습니다. 그나마 유일하게 먹선이 필요한 부분이 바로 이 아쿠아팩인데, 사진은 비교용으로 한쪽만 넣은 것입니다. 주황색 흡배기구 외에 옆의 붉은색 버니어 부분 맨 바깥쪽에도 먹선을 넣었습니다. 안쪽은 원래 먹선이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 그저 날카로운 손이 무기라면 무기죠. (이 날카로운 손은 O식에서 그대로 이어받게 됩니다) 그렇다 해도 온갖 무기가 즐비했던 잉그램에 비하면 너무 단촐합니다. ![]() ![]() 덤으로(?) 그리폰도 쌍권총 가능합니다. 기체 색이 검은색이니까 느와르 액션처럼 옆으로 뉘워서 폼잡기. ![]() 하지만 그리폰 자체의 무게가 상당해서, 정작 공중에 띄우기는 불안불안 합니다. 스탠드나 무릎, 발목의 관절이 제대로 버티질 못하는 점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스탠드 바닥이 작은 편이라 무게 중심 잡기가 힘듭니다.
![]() 똑바로 서지 못하는 건 인그램과 마찬가지. 리볼텍 전통의 약점이죠. 그리폰 아쿠아팩은 거기에 더해, 세우는 것 자체가 무척 힘듭니다. 등뒤의 아쿠아팩에 무게 중심이 쏠려 있어서, 조금만 자세를 잘못 잡으면 바로 뒤로 넘어가버립니다. ![]() 잉그램과의 크기 비교. 그리폰이 잉그램보다 훨씬 커 보이는데, 그리폰은 전체 높이 15.1cm, 머리 높이 (뿔 포함) 13.4cm입니다. 전체 높이는 아쿠아팩때문에 높은 건데, 그리폰의 설정상 전체 높이가 8.55m로 8.02m인 잉그램보다 조금 크니까 아마 설정 높이는 머리 높이인 듯 합니다. 참고로 저번 리뷰에서 잰 잉그램 크기는 잘못으로, 이번에 좀 더 정밀한 자로 다시 재 보니 12.3cm가 나왔습니다. 축척을 계산해 보면 잉그램은 1/65, 그리폰은 1/64로 그리폰이 약간 크지만, 이 정도는 측정 시의 오차라고 생각해도 되겠죠. ![]() 팔꿈치는 정직한 90도. 허벅지는 약 110도 가량 올라오고, 무릎도 그 정도 될 것 같네요. 발목은 뒤로는 많이 꺾이지만 디자인 특성상 앞으로는 거의 움직이지 못합니다.전반적으로 봐서, 잉그램보다 좀 뒤떨어지는 편입니다. ![]() 어깨 관절 자체는 잉그램과 같지만, 상박의 사선축이 없기 때문에 어깨 자유도가 많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액션 자세 취할 때 어깨의 가동이 조금 부족하고, 과격한 자세를 취하려면 어깨뽕이 아래로 내려간다든지 하는 한계가 느껴집니다. 다만 삐죽삐죽한 곡선형 디자인에 색깔도 유광 검정이라, 실루엣을 파악하기 힘들어 그런 단점이 많이 상쇄되긴 합니다. ![]() 목이 천장을 보듯 거의 90도까지 올라갑니다. 그리폰은 짐승처럼 앞으로 숙인 자세를 많이 취하므로, 이런 관절은 많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비행형일 때는 필수적인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죠. ![]() ![]() ![]() ![]() 잉그램도 그랬지만, 그리폰의 관절은 더 뻑뻑합니다. 게다가 생긴 게 날카롭기까지해서, 자세 잡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죠. 덕분에 갖고 놀기 전에 관절 뽑기는 필수입니다. ![]() 그런데 저는 관절뽑기 하다가 결국 한쪽 어깨 관절이 나가고 말았습니다. 관절이 버티지 못할만큼 뻑뻑하게 박혀 있었던 것이죠. 비틀어진 관절을 원래 자리에 다시 박기가 겁나서, 지금은 허리에다가 박은 상태입니다. 덕분에 허리가 좀 건들건들 합니다. 그런데, 이 뻑뻑함은 제작사의 실수가 아니라 의도적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관절 강도를 높이기 위해 일부러 이렇게 만든 것 같단 말이죠. ![]() 안 해도 되는 이런 오버질때문에 모처럼 만든 관절이 제대로 안 움직이고 가동성이 나쁘다는 불만을 듣는 개체가 속출하는 겁니다. <액션 자세> ![]() 앞서 말한 공중용 스탠드가 필수입니다만, 똑바로 세우기 무척 힘듭니다. 세워놓는다 해도 건들건들해서, 내진설계를 한 장식장이라도 있지 않는 이상 이 상태로 전시는 무리입니다. ![]() 발목 접지력은 좋지 않지만, 정강이 부품의 무릎과 발목 보호대가 크게 튀어나와있기 때문에 무릎으로 앉는 자세는 상당히 안정감이 좋습니다. ![]() 관절 자체는 리볼텍보다 덜 움직이지만, 미끈하고 뾰족한 곡선 디자인 덕분에 역동감이 큰 제품입니다. ![]()
![]() 전체 높이 18.5cm 정도로, 아담하지만 루즈가 많이 들어 있서서 상당히 충실합니다. 쓸데 없이 상자만 큰 것 보단 이렇게 내실 있는 포장이 좋죠. 띠지 찢어진 건 중요한 게 아니니 넘어갑니다. ![]() ![]() 다만 도색이 좀 아쉬운데, 관절의 먹선은 전부 제가 넣은 것이고, 기본 부품은 그냥 새하얀 단색 입니다. ![]() 그 외에, 리볼텍 범용 받침대도 들어있네요. ![]() 리볼버는 보통 상태, 탄알 교체 상태, 종아리 장착 상태를 각각 재현한 것이고, 3단봉은 접은 상태와 편 상태가 들어 있습니다. 크기가 크기인 만큼 가동되는 부품은 하나도 없고, 전부 교체식으로 표현하느라 이렇게 많은 것이죠. 좀 큰 편인 산탄총 역시 개머리판을 접거나 하는 기믹은 없지만, 유일한 예외로 펌프 손잡이는 가동됩니다.
![]() 정자세라곤 하지만 리볼텍 자체가 차렷 자세를 위해 만들어진 게 아닌 만큼, 똑바로 서지는 못합니다. 다리는 쫙벌남에 허리도 약간 갸우뚱하고... 하지만 뭐, 리볼텍을 이런 자세로 전시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본체 역시 먹선은 거의 제가 넣은 겁니다. 크기는 이 상태에서 전체 높이 10.6cm, 머리 높이 9.7cm입니다. 잉그램의 설정상 전체 높이가 8.02m이므로, 축척으로 보면 약 1/75정도 됩니다. 1/72 모형들하고 같이 놓으면 꽤 어울리겠네요. ![]() 팔꿈치는 90도를 약간 넘는 정도지만, 스커트가 없는 디자인인 만큼 허벅지는 많이 올라옵니다. 무릎 역시 의외로 많이 접혀 줘서, 150도는 가뿐 할 것 같네요. ![]() 가슴에 전조등 같은 게 튀어나와 있는데, 이게 극장판이라는 걸까요. 만화 볼 땐 저 부분에 헤드라이트가 달려있는지도 몰랐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 당연히 가동은 안 되고, 열린 채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경찰이라는 특성 상 가슴의 국화 무늬는 찬란한 금색이라야 하지만, 실제로는 똥색에 가깝습니다. -_-; ![]()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관절 자체가 일직선 평행이 아닌 앞으로 벌어진 사선 형태로 잘려 있습니다. 허벅지 관절이나 상박 관절도 마찬가지로, 1축 회전이라도 사선으로 분할하여 다양한 동작을 취할 수 있는 자유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반다이 건프라가 로봇의 관절 자유도 자체를 늘리는 정공법을 추구한다면, 카이요도 리볼텍은 이미 정해진 자유도를 어떻게 활용하는가 하는 응용법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말로는 기술적 관점과 예술적 관점이라고 해도 좋을 겁니다.
![]() 뭐 저야 무조건 많이 움직이면 좋으니까 이중 관절 적용은 환영입니다만. 특히나 이렇게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라 관절이 드러나지 않는다면 말이죠. ![]() 따라서 구입하면 먼저 모든 관절을 한번 뽑아서 다시 조립해 주는 게 적절한 가동성을 위해 좋습니다. 문제는, 너무 뻑뻑해서 그냥 자세 취하기도 힘든 놈을 완전히 뽑아내려면 보통 아닌 노력과 정성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자칫하다간 관절이 완전히 부러져서 영영 망가져버릴 수도 있습니다. 저는 맨손과 이빨만으로 작업하느라 생 고생을 했는데, 리볼텍 전용 집게가 있는 분은 좀 더 쉽게 작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패트레이버 하면 떠오르는 가장 유명한 자세죠. 오로지 이 자세 구현을 위해서 3개의 부품 (장착된 리볼버 + 늘어난 손 + 종아리 커버)하고 관절 1개가 사용되었습니다. 비록 교체식이지만 이런 구현은 팬으로서 참 기쁜 일이긴 한데... 문제는 늘어난 손 부품의 끼우는 부분이 좀 가늘어서, 다른 손에 비해 헐렁하고 잘 빠진다는 것. 이 사진도 겨우겨우 걸쳐 놓고 찍은 겁니다. ![]() 이렇게 역동적인 자세를 취하다 보면 종아리 커버가 깔끔하게 닫히지 않는다는 것도 약간 문제입니다. 실제로는 대체로 아귀가 잘 맞는 편이고 그리 큰 틈도 아니지만, 축척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많이 벌어진 상태라서 정밀 기계라는 이미지를 확 깎아먹습니다. ![]() ![]() ![]() ![]() 패트레이버의 상징이기도 한 방열구는 전부 검정 도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어깨 방열구는 그냥 움푹 들어간 정도에 검은 동그라미만 그려준 정도라 디테일 면에서는 좀 부실합니다. 게다가 그 검정이 유광이라 더 없어 보이죠. 어깨 경광등은 불투명이긴 한데, 그라데이션 색칠이 괜찮아서 투명감을 주는 게 좋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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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갈 수록 상승하기만 하고 떨어지는 일은 없으니 언뜻 보기엔 좋아 보이지만...
![]() 지금 내 나이가 30대 후반인데, 이미 거의 최고조. 50대 후반까지 계속 미미하게 좋아지긴 하지만, 20대와 30대 사이의 급격한 상승이 실제로 어느 정도 의미였는가를 생각해보면, 이제 더 이상 좋아질 일 없이 평생 이 상태로 산다는 거다. 중산층 미만의, 서민 인생. 나쁘지는 않지만 별로 좋지도 않아. 테스트는 여기서 나는 낙태했다
요즘 일본 번역물을 보면 어금니와 엄니가 혼동되는 것이 많은 것 같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이렇게 사전만 봐도 명확히 뜻이 다른 것이 왜 혼동되고 있을까? 물론 발음이 좀 비슷하긴 하지만, 단순히 그것만으로 설명하기엔 무리가 있다.
덧붙이자면, 상아의 아가 바로 이 한자다. 상아가 코끼리 엄니라는 건 모르는 사람이 없을테고.
'학력향상도' 평준화 지역이 더 높다
이건 평균을 기준으로 한 거잖아. 평균 밑이던 애들이 평균 위로 올라간 비율이 높다는 건, 집단 내에서 상하 이동이 활발하다는 뜻이지 그게 어떻게 전체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뜻이 되냐. 평균 밑이던 애들이 평균 위로 많이 올라갔다는 건, 그 수치 그대로 평균 위이던 애들이 평균 밑으로 내려갔다는 뜻이잖아. 애들 성적 전체를 평균한 게 평균이니까. 애초에 전체적인 향상이나 저하와는 상관 없는 집단 내부의 계급간 이동만 가지고 어디서 왜곡질이야.
그러나 이번 분석 결과를 보면, 수능 성적을 단순 비교해도 평준화 지역 학생들이 비평준화 지역 학생들보다 더 높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온다. 지난 5년 동안 평준화·비평준화 지역 학생들의 수능 외국어 영역 1~2등급 비율을 비교해 보면, 평준화 지역은 평균 10.5%였으나 비평준화 지역은 7.8%에 그쳤다. 최하위권인 8~9등급 비율도 평준화 지역은 평균 6.7%인 반면 비평준화 지역은 2배 가까운 12.3%에 이르렀다.
전체 수능 성적은 놔두고 외국어 영역만 붙잡고 얘기하는 건, '우리나라 서울 강남지역의 정규직 개인 소득이 증가했으니 경제 위기는 허구' 라는 말이나 같다. 신성한 통계 갖고 장난치지 마라 짜식들아. 대단한 건 아니고, 그냥 말들이 나도는 김에 내 생각 정리.
그렇다고 해서 막 까여도 된다는 건 아니고. 다들 자기 감정이나 주장을 자유롭게 얘기하기 위해 블로그를 쓰는 거잖아.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그리고 극도의 불행을 최소화하는 것. 사회 전체의 행복량을 증가시키는 게 '사회적인' 도덕관의 최고 목표라고 본다.
내가 낳은 건 아니니까 생겼다고 해야겠죠.
![]() 이번에는 MG GM,되겠습니다. (제너럴 모터즈가 아닙니다) 건담의 대량생산형인 짐(GM: Gundam Manufacturing type) 입니다. 뒤집어 말하면 이게 '진짜 건담'이고 아무로가 타던 건 그 시제기에 불과한 거라고도 할 수 있는데, 둘이 워낙 다르니 건담을 건담이라고 부르지 못하고 짐이라고 부르는 사태가...
![]() 설명서엔 가슴부터 조립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저는 거대 로봇을 '건조'한다는 느낌을 좋아하기 때문에 요즘엔 발부터 조립하는 편입니다. ![]() 여기까지는 스커트 부분과 조종석 덮개 부분을 제외하면 건담과 차이 없을 겁니다. 아마도. 나름 먹선도 넣고 마커 칠도 해 가며 조금씩 쌓아나갔습니다. ![]() 근데 화면 꽉 채워서 사진을 찍으니 아래위가 잘리는군요. 폰카 여백에 대해 좀 더 감을 잡을 필요가 있겠습니다. ![]() 슬릿의 노란색이 옆으로 비치는 게 보기 싫어서, 축 부분에 건담 마커 팬텀 그레이를 칠해 줬습니다. ![]() ![]() 발칸포도 건 메탈로 칠해줬지만 좀 별로. 디테일 자체가 전혀 무기스럽지 않습니다. 앞뒤 메인 센서는 꼭 닭벼슬 같네요. ![]() 자세히 보면 LED 모양이 앞뒤로 박혀 있습니다. '개조할 외계인은 알아서 개조하시오.' 라는 거겠죠. ![]() ![]() ![]() 장갑은 골조 만들면서 같이 다듬어 두었다가, 사진 찍으면서 처음 입혔습니다. 이런 식으로 플라모델을 조립할 수 있는 건 반다이 건플라 뿐이겠죠. 아마도. ![]() 이렇게 장갑과 골조가 골고루 보이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그야말로 기계스럽다고나 할까. 피스톤 부분과 파이프 부분은 멕기 실버로, 쓰러스터 분사구 부분은 건 메탈로 칠했습니다. 울퉁불퉁하고 색깔이 울어 있는 건 웨더링이라고 레드 선. ![]() ![]() ![]() ![]() 밑색이 좀 비치는 게, 한겹 더 칠하고 축 윗면만 아니라 옆부분에도 골고루 칠할 걸 그랬습니다. 그래도 노란 축이 눈에 확 들어오는 것 보다는 이게 낫죠. ![]() 금속 계열 색상들은 금속 입자 때문에 이쑤시개로 긁어내도 깔끔하게 닦이지 않습니다. ![]() 짐 주제에 카토키 자세. ![]() 듀얼 센서 부분이 그나마 좀 덜 멍청해 보입니다. 메인 카메라는 안의 LED 모양 디테일이 비쳐 보여서 입체감이 나는 게 괜찮네요. ![]() 오른 손으로 왼쪽 어깨에 있는 빔 사벨을 잡을 수 있는 건 건담 & 짐 2.0 뿐일 듯. 아무리 그래도 좀 없어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설정 상 장착 위치가 왼쪽이 맞고, 무기는 오른 손으로 쓰는 게 정석이니까... ![]() 발을 제외하면 방패가 몸 전체를 거의 가릴 수 있네요. 다리는 나옵니다만, 그것까지 가리고 싶으면 방패를 드느니 차라리 몸 전체에 중장갑을 처바르는 게 낫겠죠. ![]() 아주 짐스럽습니다... ![]() ![]() ![]() 다행히 흰색으로 사출되어 마커질하기가 좋은 편입니다. 조종석에 들어 있는 회색 인형은 마커 떡칠이라는...
연방의 불꽃 짐. ![]() 주인공 띄워주기 덕분에 늘 당하는 역이지만, 따지고 보면 설정 상으로도 그렇고 각종 게임에서의 밸런스로도 그렇고 자쿠보다는 살짝 위인 우수한 기체입니다.
아래에 건담과 짐의 스펙 차이를 올립니다. (출처: 일본 위키피디아 http://ja.wikipedia.org)
건담과의 차이점 장갑재를 코스트 높고 모양을 만드는 데 시간이 걸리는 루나 티타늄 합금에서 티탄 합금으로 변경. (가장 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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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부자는 아니라..
by 르혼 at 11/17 리볼텍이라고, 액션 피.. by 르혼 at 11/17 이건 좋은것도 아니고 .. by 베리베리 at 11/16 프라모델인건가요? 이런.. by 베리베리 at 11/16 네. 건프라도 마찬가지.. by 르혼 at 11/10 曰. 먹선의 유무가 꽤 .. by Mecatama at 11/09 덧글을 다는 시간까지 .. by 르혼 at 11/09 뭔 대단한 설명인가 했네.. by 쯥 at 11/09 믿을리가. 그냥 재미로 .. by 르혼 at 10/27 새삼스레 뭘 이런 걸 믿고.. by 트린드리야 at 10/27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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