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 배틀러 단바인 (Dunbine ダンバイン), 개량형 단바인, 브라우니 (Brownie ブラウニー)

단바인 (Dunbine ダンバイン)

생산 형태: 시제형 오라 배틀러 (Prototype Aura Battler)
소속: 드레이크 가 -> 기븐 가
개발자: 쇼트 웨폰 (Shott Weapon)
전고: 6.9 멧트 (6.8 m)
건중량: 4.4 루프톤 (4.5 t)
오라 계수: 0.92
필요 오라력: 10
한계 오라력: -
장갑: 생체 장갑 (키마이라그 껍데기)
순항 속력: 200 릴 (약 780 km/h), 개조 후 250릴 (약 980 km/h)
최대 속력: 280 릴 (약 1,090 km/h), 개조 후 350릴 (약 1,370 km/h)
무장: 검 x 1 (Sword x 1)
    2연장 와이어 클로 x 2
보조 무장: 4연장 오라 샷
파일럿: 쇼 자마 (Sho Zama), 마벨 프로즌 (Marvel Frozen), 토드 기네스 (Todd Guinness), 토카막 로브스키







단바인은, 애니메이션 '성전사 단바인'에 등장하는, 아 나라에서 개발된 시제형 오라 배틀러이다. 본작의 전반부 주역 로봇으로, 애니메이션 모든 화에 등장한다.

소설 '오라 배틀러 전기'에서는 카토그라I 혹은 카토그라II 에 해당한다.


기체 해설

아 나라에 내려선 지상인, 쇼트 웨폰에 의해 제조된 초기의 오라 배틀러로서, 최초로 제조된 오라 배틀러 게도의 직계 발전형. 지상인을 '성전사'로서 소환할 때에 맞춰 준비된 기체로서 3기가 제조되었다.

드람로의 설계사상과는 반대로, 공중전에서의 기동력을 주안점으로 개발된 기체이다. 공기저항을 고려한 바디는 공간기동성이 뛰어나고, 전용 화기 (오라 샷)을 외장식으로 해서 죽은 하중을 줄였다. 와이어 달린 샷 클로를 처음으로 표준 장비한 기체기도 하다.

이 시기, 쇼트 웨폰은 탑승자의 오라력에 의해서 기체의 성능이 극적으로 변화하는 것에 주목하고 있었기 때문에, 일부러 매우 큰 오라력을 필요로 하는 시험 제작기로서 이 단바인을 개발했다. 그러므로, 애초에 지상인이 아니면 조작은 불가능했다. 게다가, 오라력의 적정 범위가 좁은 것, 탑승자의 오라력에 의해서 성능이 너무 좌우되는 것, 머리 부분이나 골격, 근육 섬유 (오라 마르스) 등에 사용한 강수 키마이 라그의 개체 수가 남획에 의해 감소하고 있던 것 등 때문에, 신형기인 비란비가 등장한 이래로, 그 이상은 제조되는 일이 없었다.

또한 '단바인'이란 루프트 가의 수호자라는 의미인 듯 하나, 그 이름을 받은 기체가 후에 루프트 가를 멸하는 계기가 된다는 것은 얄궂다. 이야기 중반에 신형 오라 컨버터로 환장해서, 성능 향상과 함께 탑승자를 가린다는 약점도 해소되어 마벨 프로즌도 다룰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된다.

덧붙여서 플라모델 HG시리즈에서는, 3기가 각각 머리 부분 형상도 변경되고 성능도 미묘하게 변경되어 있다.
그 머리 부분은 장수풍뎅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다.


무장

오라 소드
인간 기사가 가지는 강철제 장검을 오라 배틀러 사이즈로 확대한 것이다. 오라 배틀러의 개발 당초는, 이 장검을 단련하는데, 도공 10사람이서 3일의 공정을 필요로 했다고 한다.

오라 샷
오라 배틀러 사이즈로 확대한 실탄총이다. 단바인의 경우, 팔에 고정하는 타입이며, 4연장총이 되고 있다. 이 오라 샷이 개발되었기 때문에, 플레임 밤은 장비되어 있지 않다.
설정화에는 양 손에 오라 샷을 장비하고 발사하는 그림이 있지만, 실제로는 장비한 팔의 움직임이 크게 둔해지는 듯, 극 전체에서 검을 쥔 오른손에까지 오라샷을 장비한 모습은 볼 수 없었다.
오라 샷 자체는 꽤 여유분이 있었던 듯 하고, 후반에 단바인의 오라 샷을 포우의 기수에 부착하여 화력을 증강시키는 개조를 행하기도 했다.
로문 기븐이 비밀 공장에서 (아마도 토드나 토카막이 탑승했었을) 완전한 모습을 갖춘 단바인을 보면서 아쉽게 생산 중단을 결정하는 장면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젤러나 대에게 전달된 단바인 부품은 추락한 기체를 회수한 것 뿐만이 아니라, 비밀 공장에서 추가로 생산되었던 것들도 많았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달의 숲에서 로문 기븐이 젤러나 대에게 전달하려던 보급품 거의 대부분을 잃고 극히 일부분만 무사히 도달했음에도, 단바인은 이 보급 이후 이야기 종반까지 부품 부족을 전혀 겪지 않았다.


지원기
단바인은 아 나라에서 개발된 오라 배틀러이기 때문에, 본래는 장거리 이동 지원용의 윙 캘리버로서 바라우가 존재하지만, 극중에서 바라우를 탔던 적은 없다. 기븐 가로 옮기고 나서는, 전투용 윙 캘리버인 포우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


극중에서의 활약

쇼 자마 → 마벨 프로즌 탑승기는 하늘색, 토드 기네스 탑승기는 짙은 감색, 토카막 로브스키 탑승기는 녹색으로 도장되고 있다.

그러나, 테스트 운용 중에 적대하는 기븐 가의 기습을 받아 토카막 기가 격추되고 그 후의 전투에서도 토드 기가 격추되어 버린다. 남은 쇼 기는 드레이크 루프트의 밑에서 도망한 쇼 자마와 함께 기븐 가 측에 넘어가, 차례차례로 나오는 적 신형 오라 배틀러와 대등 이상으로 서로 싸우는 등, 많은 전과를 올렸다.

이 기체가 많은 전과를 올린 이유는, 상술한 대로 탑승자 오라력에 대한 반응이 현격히 좋았던 것에 의해, 높은 오라력을 가진 탑승자인 쇼 자마가 기체의 성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야기의 후반에 쇼 자마가 신형 가변 오라 배틀러 빌바인에 갈아 탄 다음은 마벨 프로즌이 이어받아, 최종 결전까지 주력 오라 배틀러의 하나로서 운용되었다. 신형 오라 컨버터로 환장한 것도 있지만, 쇼에 의해서 꽤 사용되었기 대문에 오히려 조종하기 쉬워져 있어 처음처럼 탑승자를 고르는 기체가 아니고, 마벨에 있어서도 다루기 쉬운 기체가 되어 있던 것 같다.

덧붙여 격추된 토카막 기의 행방에 대해서는, 리 나라에 회수되어 개량형 단바인의 연구 재료로서 사용되고 있었다는 설 (게임 '성전사 단바인 성전사 전설')과 토카막은 생존하고 있어, 조니미카의 팔이 이식되어서 사용되고 있었다고 하는 설 (하세가와 유우이치의 만화 작품 '사냥하는 날'), 간신히 살아남은 토카막이 애니메이션 본편의 다음 세계에 다시 나타난 성전사에게 양도했다고 하는 설 (게임 북'성전사 단바인 요마 성새 더 웰')이 있다. 토드 기는 격추 후에 기븐 가에 회수되어 쇼 기의 예비 파트가 되었지만, 쇼트 웨폰이 잠시 탑승하고 있었다고 하는 설 (후지이 마사히로의 만화 작품 '쇼트 추격')이 있다.


비고
메카닉 디자인은 미야타케 카즈타카가 담당했다. 곤충의 외관으로부터 도출된 자연스러운 폼이라고 한다. 원 동화 작화용의 설정도는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던 이즈부치 유타카가 미야타케의 디자인을 기본으로 고친 것으로 양 눈의 눈썹 모양의 몰드나 허벅지의 공기 구멍이 생략되는 등 약간의 차이가 있다.또,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기획시의 명칭은 서바인이었다.




개량형 단바인

소속: 리 나라
생산 형태: 시험 제작기
주 무장: 오라 소드×1, 오라 샷×2
주 탑승자 슌지 이자와 외


개량형 단바인은, 플레이 스테이션 게임 '성전사 단바인 성전사 전설'에 등장하는, 가공의 병기. 리의 나라에서 개발된 시제형 오라 배틀러이다.


기체 해설

회수한 토카막 용의 단바인을 참고로 해서, 리의 나라에서 개발된 4기째의 단바인이다. 강수로서는 비교적 딱딱하지 않은 키마이 라그를 사용하고 있던 단바인에서는 장갑의 강도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 점을 중점적으로 강화되고 있지만, 그 만큼의 기동성이 떨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오라 컨버터도 신형으로 되어 있다.











브라우니 (Brownie ブラウニー)

소속: 아 나라
개발자: 쇼트 웨폰
생산 형태: 양산기
전고: 9.1 멧트 (9.0 m)
건중량: 9.4 루프톤 (9.5 t)
오라 계수: 1.1
필요 오라력: 8
한계 오라력: 15
순항 속력: 190 릴 (약 740 km/h)
최대 속력: 270 릴 (약 1,050 km/h)
무장: 오라 소드
 와이어 클로 x2

브라우니 (BROWNIE)는, 반다이 발행 잡지 'B-CLUB'에 연재된, 이즈부치 유타카의 연재 'AURA FHANTASM'에 등장하는, 가공의 병기. 아 나라에서 개발된 양산형 오라 배틀러이다.


기체 해설
단바인 직계의 발전형이며, 비란비의 기초가 된 기체이다. 후에 비란비의 발전형인 브라우니II에도 그 명칭이 계승되고 있다.
비란비의 제식화까지의 임시 기체로서 채용되어, 비란비의 양산화에 따라, 소수기의 생산으로 끝났다.


카토그라II (カットグラII)

소속:  아 나라 → 미 나라 → 라우 나라
개발자: 쇼트 웨폰
생산 형태: 시험 제작기
주 무장: 플레임 밤 란쳐, 검, 성전사의 검 (죠크 기만)
주 탑승자: 죠크 가랄리아·냠히 미한 캄 외

카토그라II는, 토미노 요시유키의 소설 '오라 배틀러 전기'에 등장하는, 아 나라에서 개발된 시작형 오라 배틀러이다. 소설5 - 11권에 등장한다.극중에서는 단지 카토그라라고로 불리는 일이 많다.

애니메이션 '성전사 단바인'에서는 단바인에 상당한다.


기체 해설
기 굿거가 인솔하는 가로우 랑들의 싸움이 끝나고 나서 3년 후에 개발된 기체이다. 기본적으로 원래의 카토그라I에 오라 배터리를 탑재하거나 날개를 4매로 하는 등의 개수를 했을 뿐의 기체에 지나지 않지만, 죠크의 감상으로는 완전히 다른 기체가 되었다고 한다.

덧붙여 가랄리아 기를 극 중에서 카토그라II라고 부르는 씬은 없지만, 죠크 기와 전혀 구별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보아 같이 개조되었다고 생각된다.


극중에서의 활약
주인공 죠크가 모함 미제나와 함께 아 나라를 탈출해, 미 나라에 몸을 의지했을 때의 탑승기이며, 후에 많은 파트를카토그라III에 주고 나서도 예비기로서 미제나에 실려 있었다.

아 나라와 미 나라와의 전투에서, 반 버닝스의 가베트겡가, 가랄리아 냠히의 카토그라와 공진해서 오라 로드가 열려 버려, 도쿄 상공으로 날아가 버린다.

도쿄에서 자위대 주일미군과의 전투 중에 재차 오라 로드가 열렸지만, 가랄리아는 전투 중의 부상에 의해 오라 로드안에서 사망. 죠크는 워라 카 레인에서 쟈코바 아온으로부터 성전사의 검을 받아, 코몬 계에 귀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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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르혼 | 2008/05/07 14:32 | 단바인 메카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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