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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도 (Gedo ゲド)
쇼트 웨폰은 지상에서는 원래 로봇 공학을 연구하고 있어, 2족 보행 머신을 만들고 싶다고 하는 꿈이 있었다. 그것이 실현된 것이 이 게도이다. 오라 배틀러의 시작기로서 개발된 이 기체는, 데이터 수집옹의 테스트 베드 기로서의 의미가 강하다. 인간형을 흉내낸 그 기체에는 나중에 오라 배틀러의 기본 장비가 된 검, 오라 컨버터가 탑재 되어, 가장 스텐다드한 기체라고 일컬어진다. 당시는 아직 플레임 밤의 소형화에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에, 검만을 장비하고, 오라 밤의 지원이 주된 임무였다. 후에 윙 캘리버 바라우가 개발될 때까지는, 오라 판저 아케론의 등에 타고 싸우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게도의 장갑이나 근육 섬유 (오라 마르스), 골격, 바이오 컴퓨터, 생체 신경계등의 재료에는, 가공의 용이한 강수 키마이 라그가 사용되었다. 게도 및 그 발전기를 향후의 주력기로서 양산하는 것으로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키마이 라그는 남획되어 그 개체수는 격감해 버렸다. 덧붙여 기체색은 다갈색이다. 드레이크 루프트는, 각국에 이 게도를 판매해 자신의 재력을 높이고 있었다. 이것에 의해, 오라 배틀러의 건조 기술이 각국에 확산, 바이스톤 웰에 그때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기계를 이용한 대규모 전쟁을 부르게 되었다. 또, 아 나라의 국왕에도 여러 대를 헌상하여, 더할 수 없이 충성스런 신하인 것처럼 가장하고 있었다.
이미 구형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차례차례로 신형 오라 배틀러를 만들어 내고 있던 드레이크군에게는 별 방법도 없게 격파되어 갔다. 드레이크의 반란을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프라온 왕의 영향에 의한 것인지, 기체 정비도 온전히하지 않았던 것 같아서, 전투 시에 엔진이 걸리지 않는다는 엑시던트까지 발생하고 있었다. 게임 '성전사 전설' 에서는, 주인공이 처음 탑승하는 오라 배틀러이다. 드레이크로부터 친선 도모 및 위력 시범용으로 대여된 것으로, 나중에 드레이크로부터 구입해 분석함으로써 자국 생산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직후에 생산할 수 있는 자국제 오라 배틀러 알담 쪽이 우수하기 때문에, 생산하는 메리트는 별로 없다.
잠재적인 능력은 단바인을 웃돈다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불안정하고, 매우 높은 오라력을 가지지 않으면 타낼 수 없다. 게임중에서는 왠지, 단바인과 같은 형태의 4연장 오라 샷도 장비하고 있지만, 손톱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방아쇠를 당기는지는 불명확하다.
OVA 'New Story of Aura Battler DUNBINE'에서의 주역 로봇이며, OVA 전 화에 등장한다. 또, 게임 '슈퍼 로봇 대전 시리즈'나 '성전사 단바인 성전사 전설'에도 등장한다.
그 후 700년 간, 바란바란 (아 나라)의 백성에게 '하얀 비보'로서 전승되고 있었다. 장비는 검뿐이지만, 손톱이 있기 때문에, 오라 샷도 사용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실질적으로, 쇼 자마가 탄 3번째의 오라 배틀러가 된다. '성전사 단바인 성전사 전설'에서는, 도쿄에서 살아 돌아온 가랄리아가 드레이크에 반대할 것을 결의하고 발키리로 개명한 뒤 서바인에 탑승하고 반 드레이크 측에 붙은 리 나라로 투항해 오는 것으로 되어 있다. 비고 티타니아 (ティタニア)
여성용인만큼 전체적으로 스마트하고 세련되어 있어 언뜻 보면 게드와는 아주 다른 외관을 하고 있다.
카토그라I (カットグラI) 애니메이션 '성전사 단바인'에서는 게도 혹은 단바인에 해당한다.
아 나라의 국왕인 드레이크 루프트는, 드메와 카토그라를 양산하는 것이 대 가로우 랑 전에 유효하다고 생각해 그것을 실천시켰다.
기 굿가가 인솔하는 가로우 랑들이 강수 드라고 브라와 전사 미를 투입한 싸움에서, 가랄리아 기는 손상해, 가로우 랑들이 가지고 가 버린다. 그 후 접촉해 온 가로우 랑들의 제안에 따라, 반은 니 기븐 등을 수리 부대로 가장한 회수 부대로서 이끌고 가지만, 니 등은 약물로 조종되어 검게 칠해진 카토그라를 수리해 버린다. 그리고 검은 카토그라에는 가로우 랑인 헬레나가 탑승하고, 가랄리아는 추가 생산 기체에 탑승. 아 나라와 가로우 랑들과의 마지막 싸움에 돌입했다.
이글루스 가든 - 성전사 단바인 자료 모아서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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