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 배틀러 바스톨 (Bastole バスト-ル)

출전: 프리 백과사전 '위키피디아(Wikipedia)'
유닛 타입: 시험 제작기 -> 양산형 오라 배틀러 (Aura Battler)
설계자: 제트 라이트
제작자: 드레이크 가 (House Drake)
소속: 아 나라
높이: 9.4 메트 (9.3 m)
건중량: 7.1 루프톤 (7.2 t)
장갑: 생체 장갑
오라 계수: 1.0
필요 오라력: 5~8 (양산형 8)
한계 오라력: 12~16 (양산형 16)
순항 속력: 210 릴 (약 820 km/h)
최대 속력: 320 릴 (약 1,250 km/h)
무장: 오라 소드
 샷 클로 x 2
 5연장 오라 란쳐
주 탑승자: 가랄리아 냠히, 제트 라이트






파일럿에 맞게 튜닝 가능한 오라 증폭기의 테스트베드적 기체. 나중에 데이터를 기초로 한 양산기가 개발된다.

기동력을 중시한 설계로, 기체색은 로즈 핑크. 단바인과의 싸움 중에 오라력이 서로 간섭해 지상에 처음으로 나와 버린 오라 머신이다. 다만 이 기체는 단바인과 협력해 바이스톤 웰로 돌아오려고 했을 때에, 강대한 오라력에 견디지 못하고 자괴 했다.

작중의 주 탑승자는 가랄리아 냠히. 그 밖에 제트 라이트도 탑승했다.

기체 개요

병기로서 오라 배틀러에게 요구되었던 조건은, 탑승자의 오라력에 좌우되지 않고 컨스턴트한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처음으로 오라 증폭기를 장비한 비란비는, 아직 탑승자를 가리는 기체였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라력이 낮은 코먼이라도 무리없이 탑승 할 수 있도록 신형 오라 증폭 장치를 장비하고 탑승자의 바이오리듬에 적응한 튜닝을 시행한 실험기가 바스톨이다. 최소로 튠업된 필요 오라력은 겨우 5로, 오라 밤 들로와 같은 수준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기본 성능은 향상되었고, 특히 순간적인 가속력은 윙 캘리버를 넘어서는 수치를 보였다. 하지만, 역시 성능이 안정되지 않고, 시작 1호기는 엘프 성 공략전에 참가 후, 탑승자와 함께 행방불명이 된다. 나중에 개량을 받은 기체가 소수 생산되었다.
무장은 검 하나. 팔 부분에 사출식 와이어 크로 각 1기. 휴대 화기로서 색은 다르지만 비란비와 동형의 5 연장 오라 란쳐 1기.

제트 라이트가 제작해, 가랄리아에게 주었다. 이것에는 지상인이면서 오라력이 낮아 오라 배틀러를 탈 수 없었던 제트가, 쇼트 웨폰의 그늘에 가리는 것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를 위해 제작했다는 속사정을 가진다.

후에 소수이지만 양산되어 격추된 흑기사의 구출 작전에 참가했다. 본격적인 대량생산은 안 되었지만, 기술은 비란비의 양산 등에도 피드백되었다고 생각되고, 이 기체 이후 코몬이 탑승하는 오라 머신은 비약적으로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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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르혼 | 2008/05/28 16:47 | 단바인 메카닉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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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크엘 at 2008/05/28 18:09
레..레고!!
Commented by 르혼 at 2008/05/28 20:48
레고는 위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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