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 배틀러 보존 (Bozune ボゾン) 다나 오시를 기본으로 라우 나라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체. 소설 '오라 배틀러 전기'에서는 도우미로크 (ドウミーロック)에 해당된다.
기븐 가로부터 제공받았던 다나 오시를 기본으로, 라우 나라에서 개발된 기체. 다나 오시에 비해서 형태가 인간에 가깝고, 기동력도 향상되어 있다. 손가락은 손톱 모양의 특이한 형상을 채용 (덧붙이자면 반 드레이크 세력이 개발한 기체는 빌바인 이외엔, 손가락의 형상이 비인간형인 것이 특징). 라우 나라, 나 나라에서 양산되어, 대량으로 배치되었다. 라우 나라 국왕인 포이존 고우의 전용기는 짙은 감색으로 도장되었으며, 일반병용은 담녹색으로 도장되었다. 국왕 전용기는 후에 젤러나 대의 여성 성전사 마벨 프로즌에게 맡겨진다. 무장은 기본적으로 검 1정 외에, 기체의 양 손바닥에 압력 포를 내장하였다. 이 내장 포는 사격용 병기로 쓰이는 외에도 포 발사 시에 발생하는 가스의 힘을 이용하여 화살을 발사할 수 있는 수렵용 병기 갓슈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지만, 갓슈는 본래 오라배틀러의 재료를 공급해주는 강수를 사냥하기 위한 수렵용 무기라서 오라 샷과 같은 전투용 병기에 비해 파괴력이 낮다. 다만, 대AB전에 있어서는, 발사하는 정의 선두부에 가더를 단단하게 장착, 파괴력의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내장 포 자체도 대 오라 배틀러 전에서 긴박한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임시 방편적인 성향이 강한 무기라서 다나 오 시에 비해 공격력이 향상되었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 덕분에 드레이크 진영에 대해서는 열세를 면치 못하고, 경우에 따라선 신형 오라 밤 탕기에게조차도 밀린다. 이때문에 일부 기체는 내장 포를 플레임 밤으로 교체하여 화력 강화를 꾀하기도 했다. 이 경우 갓슈는 더 이상 운용할 수 없게 되지만, 전장이 지상으로 옮겨진 이후에는 사냥할 강수가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다. 엘프 성 공방전에서는 드레이크 군조차 오라 배틀러가 많지 않았던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라우 나라에서는 이미 10기의 보존을 제조해서 아 나라에 지원하는 등, 그 생산 능력은 매우 높이 평가할 만하다. 일각에서는 아 나라에서 개발한 다나 오시의 후계기를 다른 나라에서 개발한 것은 이상하다는 지적이 있지만, 앞서 드레이크 군이 국외로 판매한 오라 배틀러를 포이존 국왕이 구입하고, 이를 바탕으로 아 나라 (기븐 가)에서 제공받은 기술력과 개발 노하우를 더해 단시일 안에 양산기를 개발, 생산해 낼 수 있었다는 견해가 있다. 또한, 그 당시 드레이크 군은 탑승자의 선정에 어려움이 많은 오라 배틀러보다 조종성과 생상성이 우수한 오라 밤 들로를 대량 생산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라 배틀러의 양산은 늦어질 수 밖에 없었다. 그동안 드레이크에 대항하던 오라 배틀러는 단바인과 다나 오시 2기 뿐이었지만, 보존의 등장으로 인해 전쟁 양상은 본격적인 오라 배틀러 전으로 치달았다. 본기는, 대지, 대함에는 강력한 AB가 될 수 있었지만, 대AB 격투 능력에는 조금 부족함이 드났고, 특히, 아·쿠 연합군이, 레프러칸, 비어레스 등의 AB를 주력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자, 그 부족함이, 간과 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그 때문에, 나 나라에서는, 오라 컨버터를 보츈처럼 2개 1조 형태로 변경시킨 기체를 시험적으로 제작했다. 이 기체는, 지상 부상 후의 대 윌 윕스 전에 투입되었지만, 드라믈로의 플레임 밤을 모아 쏴서 화력과 사거리를 비약적으로 증가시키는 토드 대의 새로운 전술 앞에 격투전 능력을 발휘하기도 전에 사라져 갔다.
이글루스 가든 - 성전사 단바인 자료 모아서 정리하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몸무게는 모르겠습니다만..
by 무한 at 12/12 상대방의 생각을 자기처.. by 르혼 at 12/11 저는 우리 나라에서 오히.. by Earthy at 12/11 아. 평상시도 김규항을 .. by 르혼 at 12/11 존댓말과 욕이 뒤섞였네요.. by 르혼 at 12/11 노정태를 까는 데 김규항.. by ... at 12/11 그래서 좌파들은 인민재.. by 그게요 at 12/11 다들 그런다고는 하는데.. by 르혼 at 12/11 曰. 원래 키보다 1인치 더.. by Mecatama at 12/11 사실 연예인은 잘 모르.. by 르혼 at 12/11 이글루링크
외날개 히요Heeyo
EST's nEST 샐리의 오두막 Null Model 여기는 블로그가 아닙니다 흰용의 레어whtdrgon's.. Eggy Lab S.O.A(Spirits Of Alt's.. archie 잡기장 하얀까마귀의 테스트베드.. 일상 생활 속의 파편들 느와로드 백금기사의 舊 연구소 Hitchhiker 's Lost in .. 그리고 담담한 발광 ▶ZAKURER™의 건.. 漁夫의 'Questo e quell.. Queerer than We Can.. 300의 만담천하 진 휘긴경대극장- 이제는.. a quarantine station Astral Epic Savory. D minor. 《몽환비밀실험실》 암흑요정의 세상 Parasitic Realm of Re.. 불친절하지도 친절하지도.. 가릉이가 가릉가릉 시나브로 한 걸음씩. 이불터널 축생은 폐업이오. Dark Side of the Glas.. 붉은 병아리와 어느 프.. 성정훈의 블로그 새퍼 양파의 런던 일기 맨정신으로 취한 듯. 혹.. 미스터 술탄의 鐵鎧究樂.. 이 세상은 Love and P.. HEAD-CRAP Production ChronoSphere's Man.. 끝나지 않는 무언가 Hardful Jam 이요의 숨어있기 좋은 방 Zoffy의 잡동사니월드~ 모두 무장을 하고 Dr.A의 빌런연구소 이전블로그
2009년 12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최근 등록된 트랙백
태그
몸무게
아쿠아유닛
뻥이심해
왜곡
리볼텍
짐
낙태
통계
퍼센트인권론
카이요도
인생그래프
오역
남이하면오지랖
HG
그리폰
어금니
이건좋은것도아니고
연방의불꽃
내가하면연대
단바인
프라모델
엄니
MG
GM
아쿠아팩
아무리봐도
패트레이버
연예인
잉그램
안좋은것도아녀
메뉴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