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 자리 뒤편
청소 시간에 폰카로 잠깐.
좌우로 길게 뻗은 창틀에 놓인 걸 편집했습니다. 위에 왼쪽은 대체로 MG, 오른쪽은 단바인 완성품들과 케로로 로봇 시리즈.


중앙 장식장. 온갖 잡다한 것들이 두서 없이 늘어서 있습니다. 만들긴 좋아해도 정리하긴 귀찮은 까마귀남의 책장.

까마귀남: 반짜거리는 물건은 열심히 모으지만 둥지 안에 모아둘 뿐 관리는 하지 않는 게으른 수집가.
by 르혼 | 2009/07/24 17:22 | 모형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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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레텔 at 2009/08/05 15:46
오오... 존경스럽습니다ㅎㅎ 저는 세이버 피규어에 눈이 가는군요~
가장 맘에 드는건 건담에 윙이 달려있는 피규어인듯 합니다ㅎㅎ
Commented by 르혼 at 2009/08/05 16:03
리볼텍 세이버입니다. 세평이 피그마보다는 못하다고 하지만 저는 무척 좋네요. (리볼텍 관절을 좋아합니다)
그 뒤에 흑화 (알터) 세이버도 있습니다. ^^

건담에 윙 달려 있는 놈은 말 그대로 윙건담 (제로)입니다. 피겨가 아니라 MG 프라모델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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