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3. 거실에서 다영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2007.11.14. 짜파게티 먹는 다영.
입에 짜장을 묻히지 않으면 어른이 된 거라고 했던가.
2007.11.15. 소파 위에서 다영.
Ep.6의 레이아 공주가 생각나는 건 기분탓?
2007.11.17. 침대 위에서 다영.
옆에 보이는 건 아무리 바도 내 엉덩이 같은데 말이야...
2007.11.18. 간만에 다람쥐옷 입은 다영.
집사람이 싫어해서 자주 못 입힌다.
얼굴의 위장무늬는 크레용인가 사인펜인가로 장난친 것.
2007.11.20. 다영 예쁜 짓~.
사진 찍으려고 하면 꼭 이렇게 90도 꺾어진 자세를 잡는다. 너무 과하게 틀여도 안 예쁘다구요. 아가씨.
2007.11.21. 누워있는 다은.
어린 나이에 이미 세상을 달관한 우리 딸.
2007.11.25. 거실에서 다영.
이게 고양이야, 사람이야?
2007.11.29. 거실에서 다영.
역시 예쁜 짓~. 근데 이렇게 보니 아이는 역시 SD라는 게 새삼 느껴진다.
2007.11.30 욕실에서 다영.
흔치 않은 목욕 사진. 물장난 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