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다영
2009/04/25   2007년 12월 앨범. [2]
2009/04/22   2007.11월 앨범. [2]
2007년 12월 앨범.

2007.12.2. 서재에서, 다영.

손에 든 게 뭥미?



2007.12.5. 거실에서, 다영.


더도 말고 이대로만 잘 커라.



2007.12.16. 거실에서, 다영.

크기 비교 샷.



2007.12.19. 아기 방에서, 다영.


저 유연한 손목을 보라.



2007.12.19 안방에서, 다은.

얘는 또 이러고 잔다.



2007.12.22. 거실에서, 다은.

유아용 의자에 앉혀두면 돌아다니질 못해서 좋다.



2007.12.22. 거실에서, 다영.


저도 앉겠다고.



2007.12.30. 거실에서, 다영.


미끄럼틀 타고 노는 건 좋은데... 크리스마스 사진은 어디 간 거지?

by 르혼 | 2009/04/25 19:56 | 아이들 앨범 | 트랙백 | 덧글(2)
2007.11월 앨범.

2007.11.3. 거실에서 다영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2007.11.14. 짜파게티 먹는 다영.

입에 짜장을 묻히지 않으면 어른이 된 거라고 했던가.



2007.11.15. 소파 위에서 다영.

Ep.6의 레이아 공주가 생각나는 건 기분탓?



2007.11.17. 침대 위에서 다영.

옆에 보이는 건 아무리 바도 내 엉덩이 같은데 말이야...


2007.11.18. 간만에 다람쥐옷 입은 다영.


집사람이 싫어해서 자주 못 입힌다.
얼굴의 위장무늬는 크레용인가 사인펜인가로 장난친 것.



2007.11.20. 다영 예쁜 짓~.


사진 찍으려고 하면 꼭 이렇게 90도 꺾어진 자세를 잡는다. 너무 과하게 틀여도 안 예쁘다구요. 아가씨.



2007.11.21. 누워있는 다은.

어린 나이에 이미 세상을 달관한 우리 딸.



2007.11.25. 거실에서 다영.


이게 고양이야, 사람이야?



2007.11.29. 거실에서 다영.


역시 예쁜 짓~. 근데 이렇게 보니 아이는 역시 SD라는 게 새삼 느껴진다.



2007.11.30 욕실에서 다영.


흔치 않은 목욕 사진. 물장난 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니까.

by 르혼 | 2009/04/22 14:39 | 아이들 앨범 | 트랙백 | 덧글(2)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